어제 핫야이 근처 고고바 갔다가 자정 넘어서 빌 부풀리기(체크아웃 직전에 추가 요금 막 끼워넣는 거) 당했어. 바 직원이 목소리 크게 내면서 압박 넣더라고 미리 말 안 한 바파인 + 숏타임 비용이라고. 놀라서 일단 현금 꺼냈는데, 이 사람이 계속 부드럽게 말로 구슬리는 거야.
이 사람이 쓴 예방법: 들어가기 전에 미리 메뉴랑 가격 보여달라고 하고, 명확히 공지 안 된 바파인은 안 낸다고 박아 둬. 만약 빌 부풀려져 나오면 영수증 받아두든가 사진 찍어두고, 진짜 매니저 불러서 테이블로 오라고 해. 매니저가 잠자코 있으면 그냥 손 들고 바로 나와, 돈 내지 마. 스크래치 카드 결제 영수증 가지고 있거나 모토 기사한테 기다리라고 해두면 중재할 때 도움 됨. 푸켓 파통 에로틱 마사지 얘긴 다음에 친구들한테 풀게. 어, 단순하긴 한데 효과 있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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