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업데이트, 방금 호텔 돌아왔어요. 오늘 밤 방글라에서 시작해서 해변 쪽 작은 소이로 쭉 걸어갔는데, 친구가 Mermaid Spa Phuket이 근처에 있다고 했어요. 자정 즈음 도착, 에어컨 시원하고, 음악 부드럽고, 눈 아플 정도로 밝지 않아요.
기대를 많이 안 했는데 1:1 코스가 꽤 꼼꼼했어요. 방글라 비어바나 고고바랑은 완전 다르고, 터치가 부드럽고 여유로웠어요. 복잡함 없이 누루나 B2B 원하는 분께 좋은 선택. 돌아오는 것도 쉬워요, 기사한테 소이 이름 말하면 됩니다. 현금은 큰 쇼핑몰 근처 ATM이 밤늦게 찾아다니는 것보다 낫고요.
방글라 한복판에서 시도해본 것이랑 비교하면 가성비 괜찮아요. 시끄러운 펍 분위기 피하고 싶은 분께 적합. HJ 관련 서비스 묻는 분들 있는데, 여기는 방콕이랑은 달라요, 꽤 차이 있음. 일단 자고, 내일 아침에 또 돌아다닐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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