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브런치 먹고 해변 걷다 생각나서 파통 밖 소이들 골목 몇 군데 돌아다녔음, 냄새랑 음악 시끄럽지 않고 분위기 차분하네.
몇 군데 작은 마사지샵에서 누루·풀서비스 운운하는 데 대부분 프리랜서라 선택 잘하면 가성비 괜찮음, 하지만 워킹스트리트처럼 프리랜서가 몰려있는 곳보다 깨끗도 수질이 더 나아 보였음. 추천 팁은 저녁 9시 이전에 가서 직접 초이스하고, 계단 왼쪽 작은 가게들 먼저 훑어봐라, 호갱당하기 쉬우니 레이디드링크 권유 있으면 바로 패스하는 게 편함.
한군데는 샤워실 자쿠지 스타일이라 깜짝, 숏타임 원하면 흥정 유리하더라, 풀코스 원하면 미리 조건 확인하고 들어가야 함, 뭐 그럭저럭 도움이 될라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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