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새벽 1시에 Bangla Road에서 방으로 돌아왔어. 길거리 비어바부터 시작해서 2층 고고바 들어갔는데, 음악 시끄럽고 스프레이랑 땀 냄새 남. 경고하는데, 관광객한테 부르는 바파인이랑 숏타임 가격이 현지인 시세보다 눈에 띄게 훨씬 비쌈.
엔터테이너 아가씨 둘이랑 얘기했고, 잠깐 옆에 앉아서 분위기 띄워주더니, 결국 빌 부풀리기 당했어 잔돈 사라지고, 마마상도 끼어있더라. 화나는데 그냥 다 귀찮아짐. Patong 밤문화에서 교훈 하나 얻었네. 어쨌든 남겨둠... 새벽 2시쯤 사이드라인이랑 프리랜서 조심해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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