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브런치 후에 비치로드 어슬렁거리다가 바다 냄새랑 싸구려 맥주 향기 맡으면서, 어떤 남자들이 세컨드 로드에 누루 하는 새 가게 생겼다고 자랑하는 걸 들었어요. 오후 3시쯤 들어갔는데 네온 사인, 작은 리셉션, 바로 물어봤더니 된다고는 하는데 작년에 방콕에서 받았던 풀 B2B 누루가 아니라 슬리퍼리 젤 이용한 에로틱 마사지에 가까웠어요. 방은 괜찮고 음악은 시끄럽고, 다른 파타야 숍들에 비해 가격도 비쌌음. 팁: 구체적인 서비스를 명확히 물어보고, 프라이빗 룸은 왼쪽 계단 체크하고, 들어가기 전에 합의 확실히 안 하면 "업그레이드"나 다른 서비스 비용 추가로 내게 돼요. 아직 탐색 중이라 애매하지만 참고는 됩니다. 다음 밤에 제대로 된 소피 가게 가서 후기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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