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야간 이동 업데이트, 워킹 스트릿에서 새벽 2시쯤 돌아오는데 셔츠에 커피 엎지르고, 밧버스가 아직 다니나 궁금했어요. 좋은 소식은 다니긴 다니는데 드물어요, 비치로드 세컨드로드 근처면 10-20분 기다릴 수 있고; 소이 부아카오는 더 랜덤해서 한 번은 모토택시 탔는데 싸긴 한데 덥고 기사 여자친구 목소리가 라디오보다 컸어요.
개인 팁: 가방 있고 고고바나 마사지 숍에서 나온 거면 기사 쪽 램프에서 타세요, 시끄러운 여자들은 무시해도 무거운 가방은 안 무시하거든. 아니면 플랜B 준비: 택시 앱 쓰거나 하이웨이 3까지 걸어가서 아침에 쏭태우 잡기. 피곤했지만 도착은 했음, 뭐.
👁 359 views
❤️ 0 likes
💬 3 개 댓글
💬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