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 소이6 바 몇 곳 가봤어.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다 같아 위층 숏타임 방, 같은 메뉴. 근데 가격은 천차만별. 한 곳은 올인 1,500, 옆집은 2,000, 세 번째는 2,500 부르더라. 말 그대로 같은 건데. 왜 차이나냐고 물으니까 마마상이 그냥 어깨만 으쓱. 설명 없음. 이게 소이6의 문제야 가격이 들쭉날쭉이고 기준도 없어. 어느 문으로 들어가느냐에 도박하는 거지.
👁 255 views
❤️ 8 likes
💬 4 개 댓글
💬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