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파타야에서 마사지 받으러 갔는데, 여자아이가 갑자기 내 다리를 들어올리며 "이게 누르 마사지 스타일이야!"라고 말했을 때 진짜 놀랐어, ㅋㅋ. 그 후, 해피 엔딩을 기대했는데 전혀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었고, 결국 같이 술 마시러 가게 되었어... 이게 파타야의 밤문화구나, 하며 놀라웠지만 재밌었어. 다음에는 더 미친 경험을 해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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