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update on my situation, 오늘 밤 치앙라이 바 돌아다니다가 시작은 소이에서, 10시쯤 바 한 군데 들렀다 걸음 옮겨 고고바 비슷한 곳으로 갔는데 그 아가씨가 좀 달랐다. 말투가 또렷해서 대화가 편했고 음악 소리가 약해서 눈 마주치기 쉬웠고, 근데 표정이 자주 바뀌어서 뭔가 계산된 느낌도 들더라.
마지막엔 누루마사지 얘기하다가 변마 떠올랐고, 숏타임? 롱타임? 고민하다가 결국 2차는 안 갔다가 집 와서 좀 씁쓸했다, 가성비는 나쁘지 않았는데 뭔가 내상 같음, 아 맞다 다음에 가면 계단 왼쪽 자리 피해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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