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i Kroh랑 나이트 바자르 근처, 올드시티 걸어다니면 마사지 숍 천지라 고르기 힘든데, 해피엔딩 노리고 가면 실제로 성공률은 낮은 느낌. 밤 10시 지나서 올드시티 골목 한 바퀴 돌았는데, 처음 들어간 가게는 분위기 좋고 세신부터 밀착 마사지까지 흐름이 매끄러웠는데, 다른 가게는 조명 어둡고 서비스가 대충이라 결국 나왔어.
요령은 직원 반응 보는 거야. 상냥하게 적정 가격 제시하면 프리랜서 구조일 가능성 높고, 퉁명스러운 가게는 피하는 게 맞아. 길에서 부르는 여자들은 추가 비용이나 바파인 요구하기 쉬우니까, 나이트 바자르 쪽 작은 숍 먼저 살펴보고 결정하면 쓸데없는 비용이 줄어. 파타야 밤문화 얘기랑 비교하면 치앙마이는 분위기가 따뜻하고 여유로워, 뭐 취향 차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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