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출장 마사지 루틴으로만 다니다가 치앙마이 와보니 밤문화가 완전 다르네. 로이크로에서 10시쯤 시작해 바 하나씩 걸어다니고, 중간에 전통 마사지 샵 한 군데 들렀는데 냄새도 은은하고 분위기 조용하니 풀서비스 느낌 덜하고 누루마사지류 말고 손맛 위주라 괜찮네, 와꾸 별로인 날이면 물집 생기지 않아서 좋음 ㅋㅋ

팁 하나, 나처럼 방콕 출장 마사지 스타일 기대하고 오면 내상 가능하니 처음에는 그냥 바에서 대화하다가 2차로 작은 마사지샵이나 프리랜서 소개받아서 가는 게 낫다, 가성비는 괜찮고 숏타임보단 롱타임 느낌으로 천천히 가라오케 분위기 즐기는 편이 편함, 뭐 그럭저럭. 방콕 출장 마사지 생각하고 온 친구들한테 한마디, 분위기 조용하니 기대치 낮추면 의외로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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