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바자 주변에서 저렴한 관광객 전용 샵 말고 현지 느낌 나는 마사지 찾는 사람 있어? 지난번에 로이크로 걷다가 골목 안쪽 작은 가게들 몇 개 봤는데 간판도 별로 없이 조용해서 혹시 변마나 누루마사지 같은 옵션 있는지 궁금함. 아 맞다, 님만이나 올드시티 쪽 추천 있으면 추천해줘, 걸어서 다니기 편한 곳이면 더 좋고 가성비 괜찮았던 경험이면 공유해줘 ㅎㅎ
참고로 호텔 근처에서 바로 찾기보단 소이 들어가서 둘러본 다음 초이스하는 편이 낫더라, 근데 프리랜서랑 매장 운영 차이도 있다고 들었음. 혹시 밤문화 쪽으로 2차로 가기 좋은 마사지 샵이나 물집 생기기 쉬운 곳 피하는 팁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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