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질문 드려요: 치앙마이가 밤문화만 보고 갈 만한 곳인가요, 아니면 그냥 사원이랑 커피 여행으로 남겨두는 게 나을까요? 오늘 밤 도착해서 Loi Kroh에서 시작하고 나이트 바자르랑 소규모 고고바 몇 군데 돌아볼 계획인데, 연인 분위기(GFE)가 괜찮은지 아니면 방콕이나 파타야에 비해 너무 조용한지 궁금해요.

방콕에서 고고바 투어 하면서 레이디드링크랑 바파인에 꽤 썼는데, 고향에서면 5배 이상이라 치앙마이는 더 여유롭고 합리적이길 기대해요. 바파인 여자를 노릴지 아니면 프리랜서나 마사지 숍을 찾는 게 나을지, 그리고 님만이랑 올드시티 중 어디를 먼저 가면 좋을지 팁 있으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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