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은 오늘 밤 가라오케 KTV 쪽으로 2차 가보려는데, 먼저 마사지 하나 받고 싶네.
로이크로 걷다보니 구시가지에 때밀이랑 누루마사지 가게 많던데 관광객 가격 아니고 현지 가성비 좋은 데 어디임? 프리랜서 아가씨 있는 샵, 풀서비스 가능한 곳 아니면 해피엔딩 옵션도 괜찮고, 숏타임/롱타임 차이도 궁금함.
어제 밤에 냄새 좀 나는 작은 골목 샵 들어갔다가 물집 생길까봐 바로 나왔음, 추천 위치나 걷는 루트, 문 닫는 시간, 스태프한테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짧게 알려줘다, 마 내가 부산식으로 말하면 변마 느낌 나는 곳이면 좋겠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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