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로이크로에서 시작해서 님만 쪽 바 하나 지나고 나이트바자 근처로 걸어다녔는데, 생각보다 밤문화가 잔잔하고 편하더라. 변마 풍의 마사지샵도 골목골목에 있고 누루마사지, 해피엔딩 옵션 묻는 데도 대부분 상냥해서 물집 생길 걱정 적음. 고고바나 가라오케는 규모는 작아도 아가씨들하고 대화하기 쉬운 편이고 바파인, 숏타임 얘기 나와도 가격대는 합리적이라 내상 안남. 근데 진짜 사람 취향 타는 동네라 북적이는 파티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음, 난 이 느긋한 분위기 괜찮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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