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올 계획인 형들한테, 오늘 밤 Loi Kroh Road에서 엄청 쿨한 여자 만났어. 바에서 맥주 두 잔 마시고 옆에 소피 가게 가서 슬리퍼리 오일 마사지랑 버블배스 해봤는데, 분위기 편했음. 바파인 강요도 안 하고 베테랑처럼 흥정하더라, 결국 반코스에서 풀코스까지 선택 가능했고 가성비 괜찮았어. 마사지 서비스 찾으면 숏타임·롱타임 조건이랑 규칙 확실히 물어보고.

거리 에어컨 냄새가 좀 퀴퀴했고, 바 카운터 옆 피쉬볼 조명이 파란빛이었고, 나나 플라자 같은 시끄러운 구역 지나가니까 또 다른 느낌. 저번에 왔을 때 지뢰 밟았는데 오늘 밤은 훨씬 조용해서 의외. 전체적으로 Loi Kroh는 마사지 숍 종류가 많아, 소피, 에로틱 마사지, 황제목욕 다 있고 사람 잘 고르면 괜찮음. 오늘 밤은 운 좋았어, 계산할 때 팁 잊지 말고, 피곤하니까 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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