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타야에서 밤에 놀아보니까 생각보다 재밌더라구. 고고바도 몇 군데 있고, 바에 가면 아가씨들도 많았어.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맥주 한 잔에 80바트 정도였고, 가벼운 술자리로 2차도 괜찮겠더라구. 특히 소이에서 저녁 먹고 마사지 풀코스 받고 난 다음에 나갔는데, 분위기가 완전 색다르고 좋았음. 다음 번에 친구들 데리고 다시 와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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