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속 주변 마사지샵 두 군데랑 고고바 하나 돌면서 팁 관찰해봤음, 생각보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더라. 마사지샵은 서비스 괜찮으면 마사지 끝나고 바로 지갑에서 스윽 100~200 주는 사람 많고, 누루나 풀서비스 기대해서 간 곳은 추가로 더 챙기는 분위기였음 . 서비스 만족하면 200쯤 더 올려주곤 함. 고고바는 아가씨 칭찬할 때 레이디드링크 한 잔 사주는 게 기본이고, 좀 더 붙잡고 싶으면 바파인이나 숏타임 얘기될 때 현찰로 깔끔하게 건네는 편이더라, 대신 분위기나 와꾸가 별로면 팁도 소심해짐,
팁은 절대 규칙 없음. 내 팁: 만족하면 바로 주고(현찰), 안 그럼 그냥 레이디드링크만 사줘라 근데 프리랜서 만나러 나나호텔 쪽 갈 땐 조금 더 여유있게 준비하는 게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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