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방콕 프리랜서 씬 붙잡혔을 때 완전 혼란이었다, 정보가 넘쳐서 물집 잡힘. 아 맞다, 나나 호텔 쪽부터 시작해서 소이들 돌아다니다가 결국 써먹은 건 직접 대화와 초이스였음.
저녁 10시쯤 나나 플라자 보고, 그 다음 아속 쪽 골목 들어가니 프리랜서들이 모여있더라 · 와꾸, 말투, 복장으로 먼저 보고 대화해 본 뒤 핸플이나 숏타임 옵션 말해서 합의 보는 게 편했다. 근데 바파인/풀코스 약속은 현장 확인이랑 초이스가 중요, 가성비는 기대보다 괜찮은 편도 있고 내상도 좀 있는 편도 있고 ㅋㅋ
참고로 방콕 누루 가격대나 소피 같은 옵션은 미리 검색해도 케바케라서, 팁 하나 시늉만 하지 말고 조건을 먼저 확실히 말하고 장소 이동 전 결제 이야기만 피하면 덜 귀찮음. 밤문화 처음이면 누가 봐도 당황할 수 있음, 천천히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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