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물집 소피 하나 가보고 변마도 하나 가봄. 물집은 규모가 크고 금어초에서 와꾸 보고 초이스하는 시스템. 가격 비싸지만 시설은 인정. 근데 서비스가 좀 루틴한 느낌?
변마는 Classy라는 데 갔는데 이름처럼 분위기가 고급지더라. 푸잉 수질 괜찮고 누루젤 바디타기 할 때 연애모드 제대로 들어감. 물집보다 확실히 밀착감이 있음. 마무리도 자연스럽게.
중국어 할 줄 아는 푸잉도 있어서 의사소통도 편했음. 가격은 물집의 절반도 안 됨.
가성비로 보면 변마 압승인데, 처음 태국 오는 형제들은 둘 다 한 번씩은 경험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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