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쿰빗에서 물집 2군데, 변마 3군데 가봤음. 솔직 비교.
물집은 금어초에서 색판지 보고 초이스하는 시스템인데, 와꾸는 확실히 물집이 한 수 위. 근데 5000~8000바트 날리고 나면 지갑이 울어. 시설은 호텔급이긴 한데 도킹까지의 과정이 좀 루즈한 느낌?
변마는 가격이 반값인데 서비스 강도는 오히려 더 쎈 곳도 있더라. Exotic이라는 데 갔는데 여긴 좀 프리미엄이라 시설도 깨끗하고 푸잉 수질도 상위권. 누루젤 바디타기가 쩐다. 연애모드 분위기까지 내줌.
결론: 와꾸 중시하면 물집, 가성비+서비스 원하면 변마. 근데 변마도 아무 데나 가면 내상이니까 후기 좀 찾아보고 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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