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밤 소이 4 나와서 새벽 3시쯤 나나 플라자 도착했는데 바로 멍해졌어요. 어두운 골목, 강한 베이스, 담배 냄새. 쉬고 싶어서 장소 찾기 시작했어요. 풀서비스 마사지나 누루 마사지 원했는데 다 비슷비슷해 보여서 한 블록 돌다가 적당한 마사지 가게 찾았어요. 입구 옆 계단, 2층, 3호 방 에어컨 시원하고 나쁘지 않았어요.

마사지 후에 카오산 쪽으로 걸어갔는데 추억이 있는 고고바에서 레이디드링크 한 잔, 밖에서 프리랜서가 숏타임 제안했는데 거절했어요, 그냥 쉬고 싶어서. 그날 밤 의외로 괜찮았어요, 드라마 없고 다음날 좀 피곤했을 뿐. 수쿰빗 마사지 지역 늦게 오면 좀 돌아다닐 준비 하세요, 호텔 앞 첫 번째 가게 바로 들어가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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