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린이 시절 아무것도 모르고 길에서 호객하는 데 들어갔다가 바로 내상 입음. 태블릿 초이스인데 뽀샵 심해서 실물 보고 식겁함 ㅋㅋ 퀄리티 진짜 별로. 마무리도 대충이라 그냥 돈 날린 기분.

그래서 웹에서 변마 랭킹 같은 거 찾아봤는데 누루 전문 업소가 따로 있더라. Barbie18이라고 아속역 근처. 실물 초이스 가능하고 푸잉 5명 나왔는데 퀄리티 확실히 달랐음. 젊고 와꾸 괜찮은 애들.

누루젤 바르고 에어매트에서 바디타기 시작하는데 연애모드 들어가는 그 느낌이 진짜 달라. 첫번째 내상 업소는 그냥 기계적이었는데 여기는 푸잉이 케미가 있음. 마무리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만족.

가격 3000바트 누루 60분. 가성비 괜찮음. 초보한테 팁 주자면 호객 따라가지 말고 좀 알아보고 가세요. 초이스는 실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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