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콕이라 뭐부터 해야 할지 몰라서 웹에서 가이드 글 찾아봤다가 변마랑 고고바 정보 정리된 데가 있어서 참고했음.

첫날은 소이카우보이 고고바 구경. 바파인 시스템은 알겠는데 레이디드링크만 사주다가 돈만 쓰고 나옴 ㅋ

둘째날 변마 도전. Yume라는 데 갔는데 여긴 일본 소프란도 느낌 나더라. 실물 초이스하고 방에 올라가니까 자쿠지에서 같이 목욕. 그다음 누루젤 바디타기. 푸잉이 밀착해서 비벼주는데 연애모드 그 자체. 마무리까지 자연스럽게.

결론: 고고바보다 변마가 확실히 만족도 높음. 바파인은 운이라 내상 확률 있는데 변마는 시스템이 정해져 있어서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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