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5년째 다니면서 맨날 고고바랑 프리랜서만 했는데 이번에 드디어 누루 도전함. 친구가 69 Nuru 추천해줘서 거기로 감.
시스템은 들어가서 실물로 푸잉 고르고, 방에 올라가서 같이 샤워. 에어매트에 누루젤 떡칠하고 바디타기 시작. 변마 특유의 미끌미끌한 그 느낌은 고고바 바파인이랑 차원이 다름.
연애모드 분위기 좀 타다가 자연스럽게 마무리. 솔직히 왜 진작 안 해봤나 싶었음. 가격도 바파인보다 싸고.
아 그리고 여기 누루 전문이라 젤 품질이랑 매트 상태가 확실히 좋더라. 아무 변마나 가면 매트 더러운 데도 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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