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서 소프란도 여러 번 가봤는데 방콕 소피는 처음. 시스템 자체는 비슷해 리셉션에서 아가씨 고르고 방으로 가는 흐름. 근데 가격이랑 분위기가 전혀 다름. 일본에서는 총액 5만엔 넘는 게 보통인데 방콕은 비슷한 서비스에 절반 이하. 근데 솔직히 아가씨의 서비스 마인드는 일본이 위. 방콕 아가씨는 시간 신경 쓰는 느낌이었어. 그리고 같은 "소피"라도 가게마다 퀄리티가 천차만별. 싼 데는 그만큼이고 비싼 데는 제대로야. 요즘은 방콕이랑 도쿄 가격 차이가 점점 줄어드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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