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나나 근처 호텔에서 프리랜서 불렀는데 결제할 때 갑자기 요금이 두 배가 됨, 말이랑 태도가 순간 돌변하더라. 처음에 합의한 건 숏타임 가성비 괜찮은 쪽이었는데, 중간에 바깥에서 전화 오더니 추가 옵션 운운하면서 물집 잡듯이 더 요구함, 뭘 어떻게 해야 하나 당황했음.

결국 조용히 자리 옮기고 결제는 처음 합의한 금액으로 딱 끊었음, 아가씨 표정은 별로였지만 싸움할 기운도 없고 그냥 나올래 싶더라. 방콕 밤문화에서 프리랜서 만날 때는 미리 초이스 확실히, 그리고 방콕 소피 마사지 같은 곳은 뭐 좀 체계적이라 덜 번거로움, 그냥 조심해라 ㅋㅋ 아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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