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부터 매년 태국 오고 있어. 올 때마다 가격은 오르는데 서비스 퀄리티는 그대로이거나 더 나빠져. 바파인 오름. 마사지 가격 오름. 레이디드링크 오름. 호텔 오름. 근데 아가씨들은 덜 열정적이고 마사지사는 대충 하고 바는 2015년 음악 그대로. 태국 좋아하지만 이 추세면 다른 곳 고려하게 돼. 필리핀이랑 베트남 친구들이 거기가 가성비 더 낫다고 계속 그래. 나만 이런 건가 아니면 그냥 나이 들어서 까칠해진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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